기계에 붙인 스티커를 찍으면 바로 접수 화면이 열립니다. 앱을 깔 필요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어느 기계에서 얼마가 빠졌는지 사진과 함께 옵니다. 같은 기계에 민원이 몰리면 고장을 따로 알려줍니다.
현금이면 계좌로, 카드면 매장에서 결제를 취소합니다. 반복 신고와 계좌 돌려쓰기는 자동으로 걸러냅니다.
무인으로 돌리는 순간 생기는 문제입니다. 손님은 하소연할 곳이 없고, 사장님은 퇴근 후에 전화를 받습니다. claw-hub 은 그 사이에 섭니다.
사장님 화면에도 필요한 순간에만 보입니다. 사진은 기본 90일 뒤 지워집니다.
기계별 민원과 매입가를 함께 보면, 어느 기계가 실제로 남기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